수출입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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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조해표 수출입사업은 1966년 회사 창립과 더불어 수출드라이브 정책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계속해 왔습니다.

사조해표의 수입사업은 대두 및 올리브유, 카놀라유 등의 구매와 관련하여 국제 곡물시장의 시황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대응체제를 구축하고, 각국의 주요 곡물 재배면적, 기상조건, 시카고 곡물시장(곡물의 현물/선물 구매) 동향 등을 종합 분석하여 원료의 적기 저가 구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
참치연승

수출사업으로는 1985년에는 정부로부터 1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기도 하였고, 이어 1988년에는 수출실적이 3천만불을 넘어섰고, 1990년대 이후에는 그 동안 내수 영업에만 의존하던 식용유, ESO 등의 당사 제품의 수출에 힘쓰고 있습니다.  특히 국내 최초로 개발한 ESO는 1995년 일본 PVC 식품위생협의회로부터 JHP품질인증을 획득하였고, 1996년에는 미국의 FDA 품질규격에 합격, 품질인증을 받음으로써 연평균 8%의 성장을 보이고 있는 PVC의 첨가제로 사용되고 있어 꾸준히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 종합식품기업으로 면모를 갖추게 되면서 2009년에는 업계 최초로 일본에 해표식용유 수출을 시작하였고, 잠재력이 큰 중국시장에서는 해표김의 판매량이 크게 늘어나는 등 해외시장에서의 판로를 지속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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